‘추리 퀴즈’나 ‘범인 찾기 문제’로 검색하면 대부분 문제와 정답을 같이 보여주는 게시글이 나옵니다. 읽고 스스로 추리해 본 뒤 정답을 확인하는 형식이라, 직접 현장을 조사하는 경험은 아닙니다. 범인을 실제로 지목하는 절차까지 원한다면 난이도가 표기된 인터랙티브 추리 게임 쪽이 다른 선택지입니다.
| 형식 | 진행 방식 | 정답 확인 |
|---|---|---|
| 추리 퀴즈 게시글 | 문제를 읽고 스스로 추리한 뒤 정답 문단을 확인 | 클릭 한 번 또는 스크롤로 바로 확인 |
| 인터랙티브 추리 게임 | 현장을 조사해 단서를 모으고, 그 단서만으로 범인을 지목 | 지목한 뒤에 전말과 단서 대조를 확인 |
난이도로 시작할 사건을 고르는 순서
- 처음이라면 ★☆☆☆☆(★1)처럼 가장 쉬운 난이도부터 시작합니다.
- 단서와 인물 관계를 추적하는 데 익숙해지면 ★★★☆☆(★3) 안팎으로 올립니다.
- 진술 간 모순을 스스로 찾는 데 자신이 붙으면 ★★★★★(★5) 사건에 도전합니다.
- 각 사건의 난이도는 사건 소개 페이지에 표기되어 있으니, 시작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.
케이스북 추리게임의 난이도 구성
케이스북 추리게임은 사건마다 ★1부터 ★5까지 난이도를 표기합니다. 시즌1 전체에서 난이도별 편수는 아래와 같습니다.
| 난이도 | 편수 |
|---|---|
| ★☆☆☆☆ | 2편 |
| ★★☆☆☆ | 2편 |
| ★★★☆☆ | 2편 |
| ★★★★☆ | 2편 |
| ★★★★★ | 12편 |
무료로 열려 있는 두 번 열린 문은 ★☆☆☆☆ 난이도라 처음 시작하기에 맞습니다. 전체 목록은 사건 목록에서, 한 편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온라인 추리 게임 소요 시간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 게임이 맞지 않는 사람
짧게 문제만 읽고 정답을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케이스북 추리게임은 맞지 않습니다. 이 서비스는 현장을 직접 조사해야 다음 단서가 열리는 구조라, 정답만 빠르게 확인하려는 목적에는 맞지 않습니다. 그런 경우라면 정답이 함께 실린 추리 퀴즈 게시글 쪽이 더 맞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