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드는 사람들
사건을 만드는 탐정들
추리를 좋아하는 1인 창작자들이 최신 AI 도구로 사건을 만들고, 사람이 끝까지 풀어 본 뒤 공개합니다. 지금 4편이 열려 있고, 매주 새 사건을 1편 이상 공개합니다(무료 사건 포함).
추리를 좋아하는 1인 창작자들의 모임
케이스북은 추리 게임과 이야기를 좋아하는 1인 창작자들이 모여 만드는 크라임씬 스튜디오입니다. 저마다 혼자서도 사건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, 한 사건을 여러 번 뒤집어 보며 함께 다듬습니다.
우리가 만드는 것은 혼자 하는 온라인 크라임씬입니다. 현장을 뒤지고, 진술을 맞대어 보고, 어긋나는 한 점을 찾아 범인을 지목합니다. 사람을 모을 필요도, 진행자를 정할 필요도 없습니다.
최신 AI 로 만들고, 사람이 끝까지 풀어 봅니다
사건 현장 사진과 인물 초상은 이미지 생성 AI 로, 사건 낭독은 음성 합성 AI 로 만듭니다. AI 도구 덕분에 적은 인원으로도 매주 새 사건을 낼 수 있습니다.
빠르게 만드는 만큼 검증을 더 무겁게 합니다. 모든 사건은 자체 추리 검증 엔진이 «플레이어가 실제로 찾을 수 있는 단서만으로 답이 정확히 하나로 좁혀지는가» 를 편마다 증명해야 공개됩니다. 서로 다른 AI 모델에게 따로 검토를 맡겨 논리의 빈틈을 찾고, 마지막에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풀어 본 뒤 내보냅니다.
서로 다른 배경에서 모였습니다
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해 온 사람들이 한 사건을 봅니다. 누군가는 이야기의 빈틈을, 누군가는 화면의 불편을, 또 누군가는 논리의 구멍을 먼저 찾습니다. 한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던 허점이 그렇게 걸러집니다.
수사본부(디스코드)에서 함께 만듭니다
사건을 푼 뒤에는 수사본부에서 다른 탐정들과 풀이를 나눌 수 있습니다. 다음 사건의 아이디어를 내고, 플레이 피드백을 주고,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. 케이스북의 사건은 만드는 사람과 푸는 사람이 함께 다듬어 갑니다.
운영 주체
- 상호
- 아그놈 (AGN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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