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스북 추리게임에서 사건 한 편은 짧으면 약 20~35분, 길면 약 40~60분 정도 걸립니다. 정확한 값은 난이도와 단서 수에 따라 사건마다 다르고, 각 사건 소개 페이지에 예상 시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. 진행 방식은 아래 5단계로 고정되어 있어, 어떤 사건을 고르든 순서는 같습니다.
사건 한 편의 진행 순서
- 현장을 훑어 단서를 직접 찾습니다. 자동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.
- 인물들의 진술을 나란히 놓고 서로 어긋나는 지점을 찾습니다.
- 확인한 것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을 수첩에 나눠 적습니다.
- 가능성을 하나씩 지워 나가 범인 한 사람을 지목합니다.
- 지목 후 사건의 전말과, 각 단서가 무엇을 가리켰는지 대조해 봅니다.
| 기준 | 짧은 사건 | 긴 사건 |
|---|---|---|
| 예상 소요 시간 | 약 20~35분 | 약 40~60분 |
| 난이도 표기 | ★☆☆☆☆에 가까운 사건이 대체로 더 짧습니다 | ★★★★★에 가까운 사건이 대체로 더 깁니다 |
저장·이어하기 여부나 정확한 난이도 분포처럼 결제와 직접 관련된 값은 공식 사실표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어떤 난이도부터 시작할지 고르는 기준은 추리 퀴즈·범인 찾기 문제 모음 글에서 난이도 표기(★)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이 게임이 맞지 않는 사람
진행 순서를 건너뛰고 정답만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케이스북 추리게임은 맞지 않습니다. 이 서비스는 현장 조사부터 범인 지목까지 5단계를 직접 거치도록 설계되어 있고, 단서를 훑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. 짧게 훑어보는 퀴즈를 원한다면 다른 형식이 더 맞습니다.
지금 진행 순서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무료로 열려 있는 두 번 열린 문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